9시 1분은 9시가 아니다.
• 시간 약속을 못 지키는 것은 남의 시간을 빼앗는 도둑질이다.
• 출근 시간이든 회의 시간이든 정해진 스케줄에 맞춰 움직이자.
•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은 업무를 개시하고 마무리하는 시간이지 출, 퇴근 시스템에 카드를 찍는 시간이 아니다.
쓰레기는 먼저 보는 사람이 줍는다.
• 내가 줍지 않은 쓰레기는 다른 사람이 주워야 하고, 솔선수범에는 위아래가 없어야 한다.
• 비워야 채우고, 깨끗해야 써내려 갈 수 있다.
• 자기 자리는 자신만의 자리가 아니다.
• 정리와 정돈은 내 동료에 대한 매너이자 배려다.
시끄럽게 찬성하고, 반대하고, 그리고 합의한다.
• 내 앞에 누가 있던 담대하라!
• 요점에서 벗어나지 않게, 핵심을 짚어, 의견을 표현하라. 그렇게 듣고 말하기를 끊임없이 반복하되 동어를 반복하지 말라.
• 시끄럽지 않은 조직은 소통이 없고, 소통이 없다면 의견 조정은 없으며, 의견 조정이 없다면 집단 지성은 기대하기 어렵다.
공유할지 말지 분명치 않으면 일단 공유한다.
• 시도를 할까 말까 고민될 때는 하는 것이 낫다.
• 개인보다 회사가 우월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의 공유를 통해서이다.
• 이로 인해 만들어지는 시너지는 덤이다.
매너쓰 메잌 서양.
• 단지 친절하게 보이라는 의미가 아니다.
• 함께 일하는 데에 있어 존중하는 태도와 매너를 갖추는 것은 기본이며, 이를 갖추지 못한 개인과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없다.
• 본인 마음대로 하고 싶다면 개인 사업을 하라.
“난 훨씬 더 효율적일 수 있다”고 가정한다.
• 회의를 할지, 메일을 보낼지, 전화를 할지,
한 명만 필요할지, 두 명이 필요할지, 세 명이 필요할지,
기존 서식을 활용할지, 새로운 서식을 만들지, 자동화된 솔루션을 찾을지 선택하라.
• 나와 우리 팀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가정하고, 고민하고 선택하라.
회사의 이익 > 조직의 이익 > 개인의 이익.
• 언제나 회사와 조직의 이익을 먼저 생각할 수는 없다.
• 그러나 각각의 이익이 상충되는 경우 개인의 이익보다는 조직의 이익을, 조직의 이익보다는 회사의 이익을 우선시하라.
• 그것이 회사로서 “우리”가 존재하는 이유이다.
“열심히! 최선을!”은 의미 없다. 결과를 만들자.
•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은 없다. 그러나 결과를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있다.
• 과정의 중요성은 학교에서 배우고, 비영리단체에서 경험하자. 회사의 지속가능성은 결과가 결정한다.
• 결과를 최우선시하는 모두의 책임감 있는 업무 태도가 우리의 성장과 성과를 만든다.
소멸할 것인가, 성장할 것인가.
• 사람, 문명, 회사 모두 성장하거나 아니면 소멸한다. 현상 유지는 있을 수 없다.
• 소멸을 택할 것이 아니라면, 성장할 방법을 찾아라. 그에 따른 변화는 필연적이다.
• 성장과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회사와 조직, 동료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.
이끌든가, 따르든가, 떠나든가.
•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라.
• 내가 가진 팔로워십과 리더십이 회사를 위한 최선인가? 차선인가? 차악인가? 최악인가?
• 뭉개지 말고 결정하라. 이끌든가, 따르든가, 떠나든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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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 및 혜택 - 1
복지 및 혜택
편리한 위치
편리한 교통이 밀집된 강남역 5분거리 위치
(지하철 2호선, 신분당선)
자유로운 조직 문화
눈치없는 연차 사용2시간 단위 반반차 사용완전 자율 복장 근무
자유점심시간 (11:30~13:30 중 1시간 이용)
선택적 출퇴근제
- 총 5개 출퇴근제 운영
- 8시 / 8시30분 / 9시 / 9시30분 / 10시
가족
출산 축하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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